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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수학] 수 체계 기호 조건 퍼셉트론

📌 들어가며

이번 글에서는 수 체계·데이터 인코딩·수학 기호·필요/충분조건, 그리고 인공신경망의 시초인 퍼셉트론을 다룬다. 수학이 인공지능 이론과 결합되니 복잡하지만 그만큼 재미있다.


1. 수 체계

정의
자연수셀 때·순서 매길 때 (1, 2, 3…)
정수자연수 + 0 + 음수
유리수분수(정수/정수)로 나타낼 수 있는 수
무리수비율(ratio)로 나타낼 수 없는 수 (e, 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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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인코딩 — 숫자로 표현하기

AI 분석을 위해서는 모든 데이터를 숫자로 표현해야 한다. 문자로 된 범주형 데이터(주 손잡이 등)를 숫자로 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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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 변환
df['Age'] = df['Age'].astype('Float32').astype('Int16')

# OrdinalEncoder: 범주를 구분 숫자로
from sklearn.preprocessing import OrdinalEncoder
ord_enc = OrdinalEncoder()
ord_enc.fit(df[['Hand']])
ord_enc.transform(df[['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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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inal 인코딩은 “어떤 숫자가 더 크다”는 잘못된 순서 정보를 줄 수 있다. 그래서 원핫 인코딩(One-Hot)으로 해당되는 곳에만 1을 표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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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klearn.preprocessing import OneHotEncoder
oh_enc = OneHotEncoder(sparse=False)
oh_enc.fit(df[["Hand"]])
oh_enc.transform(df[["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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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특징
Ordinal범주를 정수로 (순서 정보 부여)
One-Hot해당 자리에만 1, 나머지 0 (순서 정보 없음)

3. 수학 기호

기호의미
∑ (시그마)수열의 첫째 항부터 n항까지의
∏ (프로덕트)순서대로 모두 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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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 갑자기 왜 필요/충분조건? 나중에 손실 함수(loss function)를 미분해 로컬 미니멈을 찾을 때 쓰인다. 도함수 f'(x) = 0이 최솟값의 최소한의 조건(필요조건)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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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퍼셉트론 (Perceptron)

퍼셉트론: 인공신경망의 한 종류. 1957년 프랑크 로젠블라트가 고안했다. 논리 게이트(부울 대수의 회로 기본 단위)를 활용한다.

동작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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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x, y  ──(가중치 곱)──►  합산 + 상수  ──►  시그모이드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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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수와 가중치를 곱해 더하고, 그 값을 시그모이드에 넣어 양수면 1, 0 이하면 0으로 분류한다. 예를 들어 AND 로직은 x, y 둘 다 1이어야 합이 양수가 되도록 가중치·상수를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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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R 문제 — 다층 퍼셉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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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OR 논리는 단층 퍼셉트론으로 구현할 수 없어, 제1차 인공지능의 겨울을 불러왔다. 해결책은 층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다. NAND와 OR을 먼저 연산한 뒤, 그 결과를 다시 AND로 연결하면 XOR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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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y ─┬─► NAND ─┐
      │         ├─► AND ─► XOR
      └─► OR ────┘

💡 이것이 바로 다층 신경망의 아이디어다. 단순한 층으로 못 풀던 문제를, 층을 쌓아 해결한다.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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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체계·퍼셉트론
├─ 수 체계    자연수⊂정수⊂유리수, 무리수(e,π)
├─ 인코딩     Ordinal / One-Hot (문자→숫자)
├─ 기호       ∑(합) · ∏(곱)
├─ 조건       필요조건 = 최소 조건 (f'(x)=0)
└─ 퍼셉트론    가중합 → 시그모이드 → 분류
              XOR는 다층으로 (NAND+OR→AND)
개념한 줄 정의
One-Hot 인코딩해당 자리만 1로 표현
퍼셉트론가중합을 활성함수로 분류하는 뉴런
XOR 문제단층 불가 → 다층으로 해결

퍼셉트론은 딥러닝의 뿌리다. 특히 XOR 문제를 다층으로 해결하는 아이디어가 오늘날 심층 신경망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산수학이 AI와 맞닿는 흥미로운 지점이다.

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0 by th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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