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수학] 데이터 정리와 확률
📌 들어가며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 정리(대푯값·분산·시각화)와 확률(순열·조합·조건부확률·분포)을 인공지능 관점에서 정리한다.
1. 대푯값 — 평균과 중앙값
| 대푯값 | 정의 | 특징 |
|---|---|---|
| 평균(mean) | 모두 더해 개수로 나눔 | 가장 많이 쓰이나 이상치에 민감 |
| 중앙값(median) | 크기순 정렬 후 가운데 값 | 이상치에 강함 |
2. 분산 (Variance)
분산: 평균으로부터 퍼짐의 정도를 숫자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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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andom.seed(0)
scores1 = np.random.randint(30, 100, 10)
scores2 = np.random.randint(50, 90, 10) # scores1과 평균은 같음
print(scores1.var()) # 분산은 다를 수 있음
print(scores2.var())
💡 평균이 같아도 분산은 다를 수 있다. 분산은 “평균으로부터의 편차를 한 변으로 하는 사각형의 평균 넓이”로도 볼 수 있다.
3. 데이터 시각화
| 그래프 | 용도 |
|---|---|
| 히스토그램 | 데이터를 계급으로 나눠 빈도를 막대로 (bins가 클수록 촘촘) |
| 상자그래프(Boxplot) | 사분위수 + 펜스로 이상치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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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xplot의 핵심 계산
Q1 = np.percentile(D, 25)
Q3 = np.percentile(D, 75)
IQR = Q3 - Q1 # 사분위 범위
upper_fence = Q3 + 1.5 * IQR # 이상치 경계
lower_fence = Q1 - 1.5 * IQR
💡 Boxplot은
Q1 - 1.5·IQR~Q3 + 1.5·IQR를 벗어나는 값을 이상치로 표시한다.
4. 공분산과 상관계수
| 지표 | 의미 |
|---|---|
| 공분산(covariance) | 두 데이터가 함께 퍼지는 정도 |
| 상관계수(correlation) | 단위와 무관한 상관성 지표 (−1 ~ 1) |
부호의 의미:
| 값 | 관계 |
|---|---|
| 양수 | 양의 직선 관계 (X↑ → Y↑) |
| 음수 | 음의 직선 관계 (X↑ → Y↓) |
| 0 근처 | 직선 관계 없음 |
⚠️ 공분산이 크다고 관계가 더 강한 건 아니다. 데이터 수치(예: 몸무게를 g으로 표기)가 크면 공분산도 커지기 때문. 그래서 단위 무관한 상관계수를 쓴다.
💡 상관계수는 두 편차 벡터 사이 각의 코사인 값이라, 어떤 수를 넣어도 −1 ~ 1이 된다. (시그모이드가 0~1인 것과 비슷)
5. 순열과 조합
| 개념 | 정의 | (a,b)와 (b,a) |
|---|---|---|
| 순열 | n개 중 m개를 일렬로 배열 | 다름 (순서 O) |
| 조합 | 순열에서 순서 무시 | 같음 (순서 X) |
💡 조합은 순열에서 순서가 같은 중복을 제거한 것이다.
6. 확률 분포
조건부 확률
조건부 확률
P(B|A): 사건 A가 일어났을 때 사건 B가 일어날 확률. A를 조건으로 한다.
주요 분포
| 분포 | 정의 | 예 |
|---|---|---|
| 베르누이(Bernoulli) | 0 또는 1을 갖는 이진 확률변수 | 동전 던지기 |
| 멀티누이(Multinoulli) | 이진 변수의 일반화(벡터 변수) | 주사위 던지기 |
| 결합확률분포(joint) | 두 변수의 동시 확률 |
💡 멀티누이 분포의 제약: 각 변수의 모든 확률을 더하면 1이다.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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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정리 & 확률
├─ 대푯값 평균(이상치 민감) / 중앙값(강함)
├─ 분산 퍼짐 정도 (평균 같아도 다를 수 있음)
├─ 시각화 히스토그램 / Boxplot(이상치)
├─ 관계 공분산 / 상관계수(-1~1, 단위 무관)
├─ 경우의 수 순열(순서O) / 조합(순서X)
└─ 확률 조건부확률 / 베르누이·멀티누이·결합
| 개념 | 한 줄 정의 |
|---|---|
| 분산 | 평균으로부터 퍼짐 정도 |
| 상관계수 | 단위 무관한 상관성 (−1~1) |
| 순열 vs 조합 | 순서 있음 vs 없음 |
| 베르누이 | 이진 확률변수 분포 |
데이터 정리와 확률은 머신러닝의 통계적 기반이다. 특히 상관계수가 코사인 값이라 −1~1로 정규화된다는 점, 공분산은 단위에 좌우된다는 점은 데이터 분석의 핵심 통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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