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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ble #3] 실무에서 쓰는 심화 기능 — 변수 우선순위, Role, Vault, 성능 튜닝

📚 들어가며 1편에서 Docker로 실습 환경을 만들고, 2편에서 inventory·ad-hoc·playbook의 기본 문법을 봤다. 이번 편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Ansible을 쓸 때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기능들을 정리한다. 기본 문법만으로도 서버 한두 대는 다룰 수 있지만, “서버가 수백 대라면”, “비밀번호는 어떻게 저장하나”, “배포가 실...

[Ansible #1] Docker로 Ansible 실습 환경 만들기 — 5번의 삽질이 알려준 동작 원리

📚 들어가며 Ansible을 한 번도 안 써봤다. 그런데 실습하려니 관리 대상 서버가 필요했다. VM을 여러 대 띄우기는 부담스러워서, Docker 컨테이너를 “관리 대상 노드”로 삼는 방식으로 실습 환경을 만들어봤다. 결과적으로 환경 세팅에서만 다섯 번을 막혔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좋았다. 각각의 에러가 Ansible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EKS 재구축 #3] IRSA에서 Pod Identity로, 그리고 인스턴스 타입 3연속 실패기

📚 들어가며 2편에서 EKS 클러스터를 띄우는 데 성공했다. 이번 편은 그 직후부터다. kubectl get po -A를 처음 쳐서 기본으로 떠 있는 파드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 그 위에 올릴 컨트롤러들에게 AWS 권한을 어떻게 줄지(IRSA vs Pod Identity) 정하고 → 비용을 줄이려고 인스턴스 타입을 바꾸다 3번 연속 실패한 기록이다...

[EKS 재구축 #2] EKS 모듈 v19 → v21 업그레이드, 그리고 apply 4연발 에러

📚 들어가며 1편에서 S3 원격 백엔드를 만들었으니, 이제 그 위에 실제 EKS 클러스터를 올릴 차례다. ref/tf-eks(강의 원본)를 practice/tf-eks로 복사한 뒤 현재 시점 최신 버전으로 다시 짰고, terraform apply를 돌리다 에러를 네 번 만났다. 이번 편은 그 두 가지 — v19 → v21 업그레이드에서 뭐가 바뀌었...

[EKS 재구축 #1] terraform init 전에 뭘 해야 할까 — S3 원격 백엔드와 DynamoDB 락

📚 들어가며 강의를 들으면서 EKS 환경을 직접 구축하고 있다. 다만 강의 레포를 그대로 복사하지 않기로 했다. 강의 자료는 EKS 1.28~1.30, Terraform AWS provider 5.31 등 2024년 초 기준이라, 지금 그대로 따라 하면 이미 바뀐 것들이 꽤 있다. 그래서 현재 권장 버전으로 재구축하면서, 강의와 갈리는 지점을 하나씩...

[GitAIOps 스터디 4주차·완결] 규모 확장부터 GitAIOps의 완성까지 — 멀티테넌시·Kafka·분산 트레이싱 그리고 살아있는 운영 표준

📚 들어가며 드디어 마지막 4주차다. 지난 3주 동안 Notiflex는 빈 GKE 클러스터에서 시작해 자동 파이프라인(3장), 관측 가능성(4장), 무중단 배포(5장), 엔터프라이즈 기반 정비(6장)까지 갖췄다. 이번 주는 책의 마지막 세 장을 한 번에 다룬다. 7장 (Enterprise): 규모 확장 — “대형 고객사가 전용 환경을 요청한다...

[GitAIOps 스터디 3주차] 무중단 배포와 엔터프라이즈 기반 정비 — Gateway API·Argo Rollouts부터 캐시·시크릿·Canary까지

📚 들어가며 2주차까지 Notiflex는 자동 파이프라인(3장)과 관측 가능성(4장)을 갖췄다. 이제 배포는 git push 한 번이면 되고, 문제가 생기면 대시보드와 알림으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아직 두 가지가 남았다. 배포할 때마다 서비스가 잠깐씩 끊긴다. 고객이 늘면서 성능과 보안에 구멍이 보이기 시작한다. 3주차는 이 두 문제...

[GitAIOps 스터디 2주차] 배포 파이프라인과 관측 가능성 — CI-CD 통합, 거기에 Observability까지

📚 들어가며 지난 1주차에는 GitAIOps의 개념을 잡고, GKE 위에 Notiflex를 처음 올려봤다. 그런데 그때의 배포는 사실 “Claude Code가 알아서 이미지 말아서 push하고 배포까지 해준” 방식이었다. 편하긴 했지만, 돌아보면 불안한 구석이 많았다. 2주차의 주제는 그 불안을 파이프라인과 관측 가능성이라는 두 축으로 해소하는 것...